버선은 발을 감싸 보온과 보호의 역할을 하는 실용성을 지니면서도,흰 빛깔에 단정함과 청결, 예의를 담고 있는 우리 고유의 의복입니다.
은은한 질감을 띄는 옥사를 이용해 버선의 형태를 완성하고, 흔들개비를 접목한 모빌 오브제를 만들어 봅니다. 손끝으로 옥사의 결을 느끼며 한 땀씩 놓는 바느질을 통해 버선이 지닌 우리 전통 의복의 미감과 의미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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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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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영 작가 (@gyubang_mokhwasuban)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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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금) - 2026.07.10.(금)
매월 둘째 주 금요일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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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15:00 (2시간)
-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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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로 버선 모빌 오브제를 만들고 싶은 누구나
-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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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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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