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공감대: 대설
Daeseol
장 담그기
2025 12/6 토 — 2025 12/7 일

24절기 중 스물한 번째 절기인 대설은 한 해의 농사를 마치고 여유를 즐기던 농한기로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며 겨울이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대설에 메주를 쑤면 맛있게 익는다'며 이맘때 수확한 콩을 푹 삶아 메주를 만들었습니다.

 

대설을 맞아, 장 담그기 키트 로 나만의 손맛이 담긴 장을 만들고 우리 식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중요한 일상의 매듭이었던 절기를 통해 지역 이웃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장소 ​
일정 ​

2025.12.06.(토)

시간 ​

10:00 - 17:30 (선착순 운영)

대상 ​

절기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성인)

비용 ​

무료

참여방법 ​

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