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중 스물한 번째 절기인 대설은 한 해의 농사를 마치고 여유를 즐기던 농한기로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며 겨울이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대설에 메주를 쑤면 맛있게 익는다'며 이맘때 수확한 콩을 푹 삶아 메주를 만들었습니다.
대설을 맞아, 장 담그기 키트 로 나만의 손맛이 담긴 장을 만들고 우리 식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중요한 일상의 매듭이었던 절기를 통해 지역 이웃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장소
-
홍건익가옥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 일정
-
2025.12.06.(토)
- 시간
-
10:00 - 17:30 (선착순 운영)
- 대상
-
절기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성인)
- 비용
-
무료
- 참여방법
-
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