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지나간 여름의 끝자락, 24절기 중 열세 번째 절기인 입추는 대서와 처서 사이에 들어 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로, 농사에서는 여름동안 자라난 과일과 곡식이 영글어 수확기를 앞두어 바쁜 농사일이 한창인 절기입니다.
입추를 맞아 계절에 어울리는 한국적인 차를 시음하며 입 속에 번지는 은은한 향에 집중하는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중요한 일상의 매듭이었던 절기를 통해 지역 이웃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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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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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레 조채련 대표 (@dadore_tea)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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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토)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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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15:00 (50분)
-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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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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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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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