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첫 번째 절기 입춘은 봄에 들어서는 절기이자 새해를 상징하는 절기로 각 가정에서는 봄을 송축하는 입춘첩立春帖을 적고 입춘 날 입춘 시에 대문이나 기둥·벽에 붙여 한 해의 평안과 복을 기원하는 풍속이 있었답니다.
*2026년 입춘 절입시 : 2월 4일 05:02AM
입춘을 맞아, 홍건익가옥을 찾아주신 분들과 함께 붓으로 봄을 송축하는 입춘첩을 편하게 적어보며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중요한 일상의 매듭이었던 절기를 통해 지역 이웃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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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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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수) ~ 소진시까지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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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17:30 (선착순 운영)
-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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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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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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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