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중 열아홉 번째 절기인 입동은 겨울이 들어서는 시기로 한 해의 수확을 마치고 겨울 채비에 한창인 시기입니다.
겨울을 나기 위한 김장과 곡식을 저장하던 입동을 맞아, 이듬해 정월대보름 날 한 해 동안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며 마 귀밝이 술을 빚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직접 누룩을 빚고 발효시켜 나만의 막걸리를 만들고 우리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중요한 일상의 매듭이었던 절기를 통해 지역 이웃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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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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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당 전통음식연구소 김아연 대표 (@dadore_tea)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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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토)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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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14:30 (회차당 1시간)
-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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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성인)
-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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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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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