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1월 1일 설날 아침, 밥 대신 떡국을 올리는 ‘떡국 차례’를 지낸 후 함께 떡국을 먹으며 한 살을 더 먹는다고 생각했답니다.
떡국에 사용되는 하얗고 길쭉하게 뽑은 가래떡은 가족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엽전처럼 둥글게 썰어 재화가 풍족하기를 소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홍건익가옥을 찾아주신 분들께 가래떡을 나누며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중요한 일상의 매듭이었던 절기를 통해 지역 이웃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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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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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수) ~ 소진시까지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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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17:30 (선착순 운영)
-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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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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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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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