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개는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어진 장신구로 저고리 고름이나 치마허리 등에 건강과 행복∙번영 등 각기 다른 염원과 취향을 담아 매달았던 치레거리입니다.
홍건익가옥 [노리개 : 매달은 멋]은 삼각형으로 꿴 천조각의 뾰족한 세 귀로 물∙불∙바람의 삼재를 누르는 벽사辟邪의 의미를 담아 만들었던 괴불 노리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키링으로 만들어 봅니다. 전통의 멋과 염원을 손으로 직접 꿰어 일상 속에 매달아 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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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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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단비 작가 (@studio_aaroc)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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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금) - 2026.04.10.(금)
매월 둘째 주 금요일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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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12:00 (2시간)
-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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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괴불노리개 키링을 만들고자 하는 누구나
-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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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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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