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건익가옥에서 제안하는 열 번째 서촌 루트 주제는 근대화가입니다.
근대기의 다양한 미술인들이 머물며 삶과 작업을 이어가 골목마다 그들의 흔적과 이야기가 남아있는 서촌 지역에서, 서촌에서 활동한 ‘근대화가’와 그들의 작품과 역사에 대한 강연을 들은 후 서촌을 여행하는 시간입니다.
홍건익가옥을 시작으로 이상범, 박노수, 천경자, 이중섭, 이여성, 신익희 등 근대 화가들이 실제로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펼쳤던 장소를 따라, 작품이 탄생하던 시기의 공간과 일화를 살펴봅니다. 창작의 무대이자 작가들의 예술적 교류가 이루어졌던 서촌이라는 장소를 새롭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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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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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미술사학자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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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토), 2026.10.24.(토)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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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15:00 (2시간)
-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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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을 다양한 주제로 여행하고 싶은 누구나
-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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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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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