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스미는 봄날, 올해 첫 필운동 콘서트에서는 클래식•재즈•대중가요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수많은 선율의 감성을 전달하는 성민제와 최진배의 더블베이스 앙상블 콘트라스투가 함께합니다. 익살스러우면서도 묵직한 두 저음으로 한옥 공간에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명곡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연주자 소개
더블베이스 연주자 성민제는 16세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요한 마티아스 스페르거 국제 콩쿠르 최연소 우승자로, 이어 독일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2위에 입상했으며, 다양한 리사이틀, 평창동계올림픽성공기원 음악회 등 국내외 더블베이스 계의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더블베이스 연주자 최진배는 2013년 《재즈피플》 리더스폴 베이스 부문 수상자로 프렐류드와 민경인 트리오, 이은미·조수미·웅산밴드 등과 협연하며 연주와 편곡을 아우르는 재즈 베이시스트로서 다양한 편곡·연주 등 방송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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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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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TRAS2 (@kontras.2)
더블 베이스_성민제, 최진배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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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금)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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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13:15 (45분간)
-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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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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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주관
-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