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잠: 떨림의 빛
Ddeoljam
장신구 공예
2026 9/11 금 2026 11/13 금

떨잠은 떨철반자라고도 불리는 떨리는 비녀로 조선시대 왕비를 비롯한 궁중 여인이나 사대부 여성들이 큰머리나 어여머리 등 격식있는 의식 때 머리에 꽂았던 가장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머리 장신구입니다.

 

화려한 떨잠을 모티브로 전통 장신구의 아름다움을 담은 떨잠 손거울을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작은 움직임에도 은은하게 떨리는 떨새 장식을 직접 만들며 일상 속에서 전통의 미학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장소
진행

이미애 작가 (@seulgijumeoni)

일정

2026.09.11.(금) - 2026.11.13.(금)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시간

13:00 - 15:00 (2시간)

대상

떨잠을 재해석한 떨잠 손거울을 만들고 싶은 누구나

비용

1만원

참여방법

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