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개: 매달은 멋
Norigae
섬유공예
2026 2/13 금 — 2026 4/10 금

노리개는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어진 장신구로 저고리 고름이나 치마허리 등에 건강과 행복∙번영 등 각기 다른 염원과 취향을 담아 매달았던 치레거리입니다.

 

홍건익가옥 [노리개 : 매달은 멋]은 삼각형으로 꿴 천조각의 뾰족한 세 귀로 물∙불∙바람의 삼재를 누르는 벽사辟邪의 의미를 담아 만들었던 괴불 노리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키링으로 만들어 봅니다. 전통의 멋과 염원을 손으로 직접 꿰어 일상 속에 매달아 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장소 ​
진행 ​

손단비 작가 (@studio_aaroc)

일정 ​

2026.02.13.(금) - 2026.04.10.(금)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시간 ​

13:00 - 12:00 (2시간)

대상 ​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괴불노리개 키링을 만들고자 하는 누구나

비용 ​

1만원

참여방법 ​

홍건익가옥 인스타그램 (@seoul_honghouse) 참고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