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하늘의 초가을, 올해 세 번째 필운동 콘서트에서는 한국 현악기 가야금과 거문고가 가진 울림의 정점을 표현하는 창작국악 그룹 이음이 함께합니다.
단독 공연 레퍼토리인 <이음색>과 <몽중성 - 꿈속의 별>의 주요 곡을 선보이며,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가야금·거문고의 섬세한 울림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고자 합니다.
연주자 소개
가야금과 거문고로 구성된 창작국악그룹 EEum(이음)은 2019년 주독일한국문화원 ‘한국의 젊은 음악가 <ONGO>를 통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관객과 연주자 · 전통과 현대 · 음악과 음악을 ‘잇는다’는 의미를 바탕으로 전통악기의 고유한 음색과 음악적 어법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관객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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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익가옥(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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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eeum__string)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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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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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13:15 (45분간)
-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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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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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주관
- 문의